통합돌봄 시대, 보건간호 인프라 구축’ 토론회

국회에서 ‘통합돌봄 시대, 보건간호 인프라 구축’ 토론회가 열렸으며, 초고령사회 대응을 위한 보건간호사 인력 확충과 조직 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나왔다. 3월 ‘지역사회 돌봄통합지원법’ 시행 앞두고 의원들과 전문가들은 인력 부족, 지침 미비를 비판하며 전담 조직 배치, 게이트키퍼 역할 강화 등을 제안했다.


토론회 주요 발제
서울대 윤주영 교수는 인력 재배치 비판과 함께 보건소 총괄 기능 명시를 강조했다. 안성시 박서인 과장은 2026년 통합돌봄팀 신설과 인력 확충 계획을 발표했다.


현장 및 정부 제언
보건소 관계자들은 ‘건강돌봄과’ 신설, AI·ICT 활용 등을 제안했으며, 행안부·복지부는 인력 점검과 지침 마련을 약속했다. 참석자들은 인력·조직·예산 통합 정비를 촉구했다.

http://www.nursenews.co.kr/main/ArticleDetailView.asp?sSection=57&idx=38732

보건간호사는 일반 간호사와 구분되는 별개의 개념으로, 주로 보건소나 지역보건기관에서 공무원으로 근무하며 지역주민의 질병 예방, 건강 증진, 모자보건 등을 담당합니다. 일반 간호사는 병원 등 의료기관에서 환자 치료와 직접 간호를 중점으로 하는 반면, 보건간호사는 지역사회 중심의 공공보건 활동을 수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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